
👇 발표 내용은 아래에서 자세히!
자체 서비스 기업 vs SI/SM 기업 비교
자체 서비스 기업, 스타트업
SI/SM, 에이전시

부원들이 서비스 기업에 대해서는 평소 익히 들었을 것 같아 해당 부분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고, SI vs SM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았다. 평소 나도 SI/SM 기업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만 알고 있었는데, 이번에 발표 준비를 하면서 해당 기업들의 특징과 장단점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다.
[SI/SM 기업에 대한 흔한 오해]
SI/SM 기업을 조사하면서,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들을 정리해 보았다. 그중에는 나 역시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고, 이번 발표를 준비하며 바로잡을 수 있었다.
발표에서는 SI/SM 기업을 비교하며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, 그리고 필요한 역량을 살펴보았다.

[서비스 기업 vs SI/SM 기업, 어느 것이 좋은 회사일까?]
[결론적으로,]
[개발자는 ‘개발’만 잘하면 될까?]
회의에 주당 평균 1/3 시간 소비하기도!
[개발 외에 잘하면 좋을 역량은 무엇이 있을까?]
예전에는 개발자가 되는 것 = 서비스 기업 취업이라고만 생각했다. 그런데 이번 발표를 준비하며 자료를 조사하는 과정에서, 실제로 서비스 기업에 취업하는 비율이 개발자 전체 취업 인원의 20%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.
이번 세미나를 준비하며 내가 어떤 성향의 회사와 잘 맞는지, 그리고 그에 맞춰 어떤 역량을 강화해야 할지 깊이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.